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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
협회 주요사업에 대하여 알려드립니다.
협회주요사업
협회의 기능과 공익활동을 알리고 건축사에 대한 올바른 건축사에 대한 올바른 위상정립을 위해 언론매체를 통한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건축민원상담실 운영
  • 국제교류 행사
  • 세미나/공청회/강연회
  • 정보자료실 운영
  • 회원친목행사
  • 시민건축대학 '건축사지' 발간
  • 전국건축사대회
  • 한국건축전/한국건축문화대상
  • 경력관리 및 교육훈련
  • 기타활동
건축민원상담실 운영
건축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돕고 올바른 건축문화 정착을 위해 각시도건축사회 별로 상담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제교류행사
한국건축문화의 발전을 위해, 매년 국제기구(ARCASIA)에서 개최되는 각종 회의에 참가하여 건축신기술 정보교류를 비롯한 각국 대표 단과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건축사회 연합회와는 정기적 상호방문을 통한 우의증진과 협력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기국 및 세계각국의 건축관련단체 및 협회들과도 국제회의, 학술세미나 등을 통해 다향한 국제교류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세미나/공청회/강연회
세미나, 공청회, 강연회 등 다양한 행사들을 수시로 개최하여 회원의 기술수준 향상과 제도 개선, 국내외 정보교환들 건축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정보자료실 운영
회원업무와 관련된 각종자료들을 수집하여 회원과 관계자들이 수시로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얻을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협회 정보화 사업의 하나로 건축 설계정보 및 관련 자료의 전산화와 더불어 인터넷을 통한 서비스를 목적으로 많은 노력을 할 예정이 이다.
회원친목행사
회원 상호간의 유대강화를 위한 연례행사로 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취미활동 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민건축대학
시민을 위한 정기적인 교육프로그램을 마련, 관계인사 및 전문인의 강의를 통해 건축에 관한 일반인의 이해를 돕고 나아가 건전한 건축문화 풍토 조성에 기여한다는 목표아래 각시도 건축사회 주관으로 매년 봄 가을 두차례 걸쳐 개최되고 있다.
건축사지의 창간

건축사지의 연혁은 크게 두갈래로 양분하여 생각 할 수 있다. 구 협회 시대에 창간했던 '建築士'와 건축사법에 의거 설립인가된 특수 법인체로서의 현 건축사협회가 창간한 '新建築士'가 그것이다. 이 두회자는 책의 성격이나 체제가 같아 동일한 책자로 보기 쉬우나 1963년 9월호로 창간된 '建築士'는 건축사법에 의건 건축사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사무소를 개설하고 등록을 필한 건축사를 회원으로 하여 법적인 받침하에 특수 법인으로 출범한 대한 건축사협회 이전의 구협회가 발간한 회지라는 점에서 구분을 하여야 할것이다. 그러나 그 건축사지는 신건축사 창간의 충분한 동기가 되었으리라는 점을 짐작할 수 있으며 그런 뜻에서 '건축사'지의 공로를 새겨야 할것이다.

'신건축사'지는 그동안 몇차례의 제호 변경이 있었다. 그 연도별 변경 제호는 다음과 같다.

1966. 7 '新建築士'(창간호) > 1967. 4 '新建築士' > 1968. 1 '新建築士-建築界' > 1969. 1 '건축사-建築社'

대한건축사협회지는 1966년 창간 이래 네번씩이나 그 제호를 변경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그동안 휴간과 격월간 시대도 있었고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이 많았지만 꾸준히 이어온 전통잇는 회지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갖기에 부족함이 없는 건축지로 성장하였다.

“건축사”는 여러가지 과정을 거치면서 성장 발전해 왔다.
1965년 이전의 사단법인체로서의 대한건축사협회가 만들었던 “건축사”를 별도로 제외하고
특별 법인체로서의 대한건축사협회가 간행한 “건축계”에서 부터 본 회지의 발전단계를 보면 다음과 같다.

이시기에는 4 X 6 배판으로 격월간지를 간행하였다. 이시기의 매월별 지면수와 발행인 및 편집인은 다음과 같다.

구분, 제호, 면수, 발행인, 편집인에 대한 4X6 배판 격월간지 정보
구분 제호 면수 발행인 편집인
1968. 9 건축계 59쪽 장기인 안인모
1967. 6 건축계 88쪽 장기인 안인모
1967. 9 건축계 78쪽 장기인 안인모
1976. 11 건축계 63쪽 김재철 강진삼
1968. 1 건축사 64쪽 김재철 강진삼
1968. 3 건축사 73쪽 김재철 강진삼
1968. 5 건축사 84쪽 김재철 강진삼
1968. 7 건축사 64쪽 김재철 강진삼
1968. 9 건축사 68쪽 김재철 강진삼
1968. 11 건축사 68쪽 김재철 강진삼
1969. 1-11 건축사 75쪽 김재철 강진삼

격월간 시대 3년 동안이 건축사지로서는 가장 어려웠던 시기였다.
지면이나 발행 부수 지질 등도 좋지 못하였고 그간 제호도 세 번씩이나 변경시키는 불안정함을 보였다,
그러나 이러한 외형상의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이 무렵의 건축사지 하나밖에 없는 건축 대변지로서 많은 일들을 하였다.
그 내용들을 일별해보면, 1967년도판 건축계에는 대한건축사협회 제1회 정기총회 개최에 관한 기사가 머리글로 나와있고
그 다음으로는 대한건축사협회 정관을 볼 수가 있는데 이 정관은1965년 10월 23일 창립 총회에서 제정,
1966년 1월 29일 제1회 임시 총회에서 2차로 개정되어 제정 공포한 것으로 총 7장 56조로 되어있다.
초창기의 건축사는 체제 면에서 빈약한 반면 내용면에서 알찬 일들을 많이 하였다고 볼 수 있다.

월간 시대(1970. 1 - )

1970년대 들어서면서 부터는 책의 체제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종전까지 사용하던 갱지나 모조지가 아닌 고급 지질에 문자 중심의 기사가 건축에 관련 관련된 정보를 다양하게
전달하기 위한 사진 중심의 책으로 거듭나고 있었다.
가히 혁신호라고 할 수 있는 1970년도판 건축사에서는 제호를 “건축사”라는 한글 표기를 사용하였는데
그보다는 오히려 KAA, JOURNAL(Journal of The Korea Association of Architects)을 더 즐겨 썼다.
이 당시 편찬위원들은 일반잡지의 성격을 띈 건축사에서 보다 전문적인 국내건축잡지를 표방하고 나섰으며
건축작품을 중심으로 새로운 해외작품을 소개하는데 많은 지면을 할애 하였다.
1970년 한해 동안은 판형도 크라운 판으로 바뀌었고 격월간에서 월간으로 바뀌어 건축사지 성장의 밑바탕이 되었다.

건축사지의 오늘
  • 발행부수 : 10,000부
  • 분량 : 120 페이지 내외
  • 지면 : 회원작품 , 연구논문, 건축관련 특집 및 좌담회, 건축마당(협회소식, 설계경기, 해외잡지동향, 통계 등)
  • 배포 : 회원 및 관련단체, 대학(교) 교수 및 도서관 등
1999년 12월 현재 통권 368권 발행
전국건축사대회
전국건축사대회는 우리사회에서 건축사들의 역할이 적절하게 인식되고 널리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건축사 업무에 관한 제반사항을 건축사들이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수행해 나갈 수 있는 여건의 조성이 시급했으며 건축사 업무 및 건축문화 전반에 걸쳐 회원들의 의견과 생각이 토론 되어질 수 있는 모임의 장이 필요하게 되어 전국위 건축사가 한자리에 모여 상호친목을 도모하고 건축사 스스로 내실을 기할수 있는 공동인식의 마당으로 기획되었다.

첫 대회는 1989년 3월 29일 부터 30일 까지 올림픽 공원내 펜싱 경기장에서 개최되었으며 '91대회 부터는 격년제로 개최키로 결의했다. 대회의 목적은 대회주제를 중심으로한 정보교환 건축사의 역할에 대한 사회적인식의 제고 건축사 상호간 친목도모와 단합 건축제도의 점진적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을 들수있다.
역대 건축사대회 소개
정보화 사회와 건축 - '89전국건축사대회 (1989.3.29 - 30)

많은 국내 귀빈과 전국 3,200여 건축사 회원및 건축관계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89전국건축사 대회는 협회 창립 25주년을 기하여 전국의 건축사가 한자리에 모여 "정보화 사회와 건축"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회원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주제를 바탕으로한 강연과 더불어 토론회등을 통한 정보교환, 그리고 건축행정 제도의 점진적 개선을 수행하는데 큰역할을 담당했으며 특히 대회 집행위원회에서 이틀동안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회 분위기를 한층더 고조 시켰다.
강연회는 정보화 사회에서 요구되어지는 건축사의 역할에 대해 창조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기위한 준비의 장이 되었고 대회 진행에 맞추어 대회장 주변에서는 건축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높이고 한해동안의 국내 우수 건축물을 한데 모아 우리나라 건축 문화의 흐름을 한눈에 볼수 있는 회원 작품전과 건축 기자재 전시회가 함께 개최되었다.
한편 회원들이 일상업무의 피로를 잊고 흥겨운 한마당을 위하여 인기연예인과 국악인이 출연하는 건축인의 밤 행사도 개최되어 흥을 돋우었다.

200만호 주택 공급 정책을 위한 건축계의 제안 - '90건축사대회 (1990.3.22 - 23 한국종합전시장)

'90 전국건축사대회는 2백만호 주택건설 조성에 힘을 쏟고 시책 방향과 건설이념을 범 국민적으로 구현하고 무주택자와 근로자의 주택보급의 원할을 위한 지역강화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실정에서 1990년대를 시작하고 건축업무의 위상을 높여 나가기 위한 첫해로 다짐하는 행사가 1990년 3월 22일 한국종합전시장에서 마련 되었다. 이날 행사는 대의원 총회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근대건축의 접목과정(한양대 김진일 교수)", "실무에서의 CAD 적용(서통 AI사업부)", "건축과 풍수지리설(선건축 박 시익)"등 특별 강좌와 "200만호 주택 공급 정책을 위한 건축계의 제안" 이라는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가졌다.

21세기를 향한 건축 - '91전국건축사대회 (1991.6.3 - 4 올림픽 역도 경기장)

'91전국건축사대회는 건축사에 대한 사회적인식제고와 협회를 중심으로한 일체감 조성과 화합및 건축계 발전을 목적으로 김영삼 대통령(당시 민자당 대표최고위원), 김용채 국회 건설위원장등 각계 인사와 전국 3천 6백여 건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991년 6월 3일 올림픽 역도 경기장에서 개최되었다.
21세기 선진국으로 도약을 위해 새로운 문화의 창조자로서 건축사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인간환경과 새로운 미래기술을 모색하는 장으로 마련된 '91전국건축사대회는 특별강연 및 연수 뿐만아니라 올바른 건축환경조성을 위한 건축법및 건축사법등 관계법령 개정에 대한 토론회가 개최되어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새한국, 새환경, 새건축 - '93전국건축사대회 (1993.3.18 - 19 한국종합전시장)

'93전국건축사대회는 각계인사및 전국의 4500여 회원및 건축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한국, 새환경, 새건축"이라는 주제하에 새시대 환경변화에 따른 건축사의 일체감 형성과 화합을 통한 협회발전및 건축문화발전을 도모하기위하여 마련됐으며, 대회 기간중 건축사 결의 대회, 특별 강연회, 토론회등이 열렸으며 특히 개최 첫날에 건축사법 개악 반대 결의 대회가 개최되어 회원 모두의 단합된 힘으로 당시 정부가 추진중이던 건축사법 개정(안)이 전면 백지화 됨은 물론, 개악 조항 발의를 적극 저지할 것을 결의하기도 하였다.

한국건축전/한국건축문화대상
협회는 건축에 대한 일반인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후진양성과 회원의 창작의욕 고취를 통해 건축문화 창달에 이바지 하기 위해매년 건축작품전 및 시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1971년 10월 "건축 대제전"이라는 이름으로 첫 시상을 한 이후 1986년까지 "회원건축설계작품전"으로 진행되어 오면서 "제 1회 신인 학생 건축설계 공모전을 함께 시작하였고 87년 부터는 건축사 설계 작품 공모전으로 계속 되었다. 90년도에는 사정상 행사가 없었으며 94년도 부터는 그동안 우리 협회가 매년 개최해오던 한국건축전과 92년부터 건설교통부 서울경제신문사가 공동개최하던 "한국건축문화대상"을 통합해 대한건축사협회, 건설교통부, 서울경제신문사 공동주최의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새로이 출범시켰다. 이 행사는 건축주, 설계자, 시공자는 물론 우리건축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인(대학원생및 건축사사무소 근무자)과 학생이 참여하는 명실 상부한 국내 최대의 건축제로서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다.

이 건축 대상은 역사의 그릇인 건축물을 오늘의 발전적 시각에서 새롭게 조명하고 우리 건축의 정통성과 현대성이 구현된 역작을 발굴하여건축문화 창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제정 되었으며, 시상은 준공건축물부문(건축주, 건축사, 시공자)과 계획건축물부문(신인, 학생)으로 나누어 실시되어 현업에 종사하는 실무자에서 부터 학생에 이르기 까지 참가의 폭을 넓혀왔다.
경력관리 및 교육훈련
기타활동
  • 건축관련 법규, 제도의 연구 및 제안
  • 건축재료 시험
  • 업무전산화 개발